[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세정이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4일 가수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김세정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는 언제 예쁘지 않니?", "진짜 예쁘다", "심쿵해버림"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8일부터 8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레드북'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다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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