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빨 빠지면 언니가 되는걸로 아는건지 친구들 이빨 빠질때마다 왜 내 이빨은 그대로냐고 어제 옥수수의 효과인지 씻고나와 이빨 검사를 하는데 뭔가 이상해 건드려보니 살짝 흔들리기 시작한 제인이 이빨 아직 빠지지도 않았는데 유치원에가서 자랑을 했나보다 #7살제인 #비오는날 #무지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흔들리기 시작한 이를 보여주고 있는 제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우나리는 밥을 먹고 있는 제인이 사진, 그리고 비 내리를 날씨에도 발랄함을 자랑하는 제인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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