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성은이 자녀들 예방 접종 미션을 완수했다.
배우 김성은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오셨을때 접종 클리어!! 귀염둥이 2.3호!! 2호는 혼자 앉아서 주사 두방 맞아도 울지 않는.. 3호는 진료만 해도 우는 어떤 그런 쫄보.. 윤하는 105cm 재하는 86cm 윤하는 16kg 재하는 15kg 1kg차이 실화냐~~?! 아 시간이 왤케 빨리 가는 느낌이지?!#아빠의휴가가점점줄고있다 #시간아멈추어다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대기 의자에 앉아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정조국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조국은 양 품에 둘째 딸과 막내아들을 안고 있다.
김성은은 정조국이 서울에 있는 동안 아이들 예방 접종을 하기 위해 병원에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둘째와 막내의 몸무게가 1kg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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