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수지가 야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3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녀들 시즌2 촬영은 마쳤지만~ 너무 아쉬운 마음에.."라고 전했다.
이어 "빡코, 또규식 두 코치님들의 특훈으로 팔꿈치가 쳐지면서 엄청 짧게 뿌리던 쓰로잉을 위로 높게 타겟팅하고 던지는 연습으로 변화시켜주셨습니닷♥"라고 덧붙이며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소 신수지는 야구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 열정 넘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볼링선수가 됐다. 또한 '마녀들', '좋은 친구들', '뷰티룸', '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 언니'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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