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는 7일(월) 방송하는 ‘더 트롯쇼’에서는 5월의 차트를 분석하고 다시 보고 싶은 무대들을 만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5월 한달 간 국민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은 1위부터 50위까지의 순위 곡들을 총망라해 하이라이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미스 트롯2’ 진 양지은의 ‘사는 맛’과 트롯 공주 임서원의 ‘어깨춤’, 트롯 신동 정동원의 ‘내 마음속 최고’ 등 새롭게 차트에 진입하며 강세를 보인 신곡들뿐만 아니라, 나태주, 윤수현, 김호중, 진해성 등 차트 내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곡들의 면면을 확인할 수 있다.

‘더 트롯쇼’는 본인의 음원으로만 무대를 꾸밀 수 있는 최초의 트로트 차트쇼로 한 달간의 트롯 순위 사전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한다. 5월의 차트에는 10단계 이상 상승한 곡들은 물론, 두 곡 이상의 히트곡을 차트에 올려놓은 가수들까지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한 순위 변화를 보인 만큼 상위권을 위협하고 있는 곡들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임영웅은 3월부터 4월, 5월까지 1위를 차지하며 3개월 연속 명예의 전당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데 이어 송가인, 영탁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어 6월의 차트에서는 어떤 곡들이 1위를 두고 경합을 벌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 트롯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SBS FiL과 SBS MTV 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SBS 미디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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