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테니스퀸으로 변신했다.

4일 오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should play tennis"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테니스복을 입은 채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테니스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제니의 길쭉 각선미가 그저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제니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