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연수가 생각을 공유했다.
배우 박연수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이켜 보면... 많은사람이 나를 스쳐 갔고 다양한 감정들이 결국 나를 다스린거에요 인생이 늘 행복할 순 없었지만 불행도 있었기에 행복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해요 책(작은별 이지만 빛나고 있어)중에서 너무나 와닿는.... 찡해지고 대견한 나에게 고맙다고 토닥토닥"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바구니가 놓인 한 공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연수는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해당 사진과 함께 "불행이 있었기에 행복이 가치있다"는 말을 남겨 공감을 자아냈다.
더해 그는 본인을 다독이는 말을 덧붙여 따뜻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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