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지애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달걀 한 알에 천원?! 처음엔 당황했지만 생태계 순환 속에서 결국에 나에게 돌아오는 먹이사슬의 고리를 생각하면 좋은 것 먹는 게 맞겠더라구요. 진정한 명품이란 유명 디자이너의 비싼 제품이 아니라 착한 마음의 농부가 정성으로 길러낸 달걀 한 알이 될 수도 있겠어요..^^ #도전인생2막 #원더풀마이라이프 #아라리농장 #윤석진대표 큰 게 다 좋은 건 아니지만 두번째 슬라이드 달걀 크기 한번 보세요^^ (내 손금이 더 잘 보인다는 함정ㅋㅋ)"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애는 양계장을 찾아가 달걀을 들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이지애는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애는 최근 특별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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