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캠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여러 캠핑 장비들 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류담은 올블랙 패션으로 한층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매력을 배가한 모습이다. 요요 없이 꾸준히 슬림한 비주얼을 유지하는 그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고음불가', '달인' 등 인기코너에서 활약했다. 4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 류담은 지난 2019년 재혼한 사실을 알렸으며 전통주 소믈리에로 변신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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