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태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사진과 함께 "간만에 주차장서 셀카. 40대. 오랜만에 셀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태현은 가르마를 넘긴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진태현은 안경을 끼고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진태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년 전 대학생 딸 박다비다를 공개 입양했으며 최근 두 번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하며 많은 사람들의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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