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인스타
박미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미선이 쉬는 날 전등을 가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 !!! 전등 정도는 직접 갈아야지 !! 쉬는 날은 밀린 집안일 해야지 참고로 전기아저씨 아닙니다 ㅋㅋ 우리 딸은 왜 이런걸 찍는걸까? 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직접 전등을 갈고 있다. 테이블에 한 쪽 발을 올린 뒤 전등을 바라보는 모습이 현실감 가득하다.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은 지방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며 일주일에 두 번씩 박미선이 있는 집에 올라온다고 알린 바 있다. 집에 이봉원이 자주 없는 만큼 전등 갈기도 남편이 아닌 아내가 직접 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박미선은 KBS1 '운동맛집' 등에 출연 중이며 MBC 'MBC 이즈 백' MC도 맡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