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영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살 좋은 날 범준이와 산책 #핑크핑크"라는 글과 함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범준이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림픽 공원을 산책하는 중인 듯 보이는 박은영은 남다른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화창한 주말을 가족들과 보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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