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경화가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속눈썹만으로 이렇게 만들어주시는 우리 차니 부원장님♥"이라고 전했다.
이어 "역시 잘 보이게 찍을 방법이 이것 밖에 없네요 ㅎㅎㅎㅎ (좀 못찍긴하쥬? 그래도 속눈썹 감아올라간거 봐봐봐요!!) 기분까지 덩달아 업업업!! 남은 주일 잘 보내자요"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클로즈업에도 전혀 굴욕이 없는 그녀의 도자기 피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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