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우빈이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7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튤립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흐드러진 꽃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크 셔츠에 바지를 입은 김우빈의 귀공자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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