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 나들이 겸 엄마 육아 피신처 ...= 외할머니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 딸이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자신의 침대인 양 환하게 웃는 딸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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