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서정희는 "이제 정신차리고 일어나야겠어요. 밤새 편도선이 부어 침이 안넘어 가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타일리시한 파마 스타일을 하고 감각적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60대에도 소녀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서정희의 일상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편도선이 부어 침 삼키기가 어렵다고 전해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