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은지가 세 자매와 함께 놀이공원에 방문했다.
가수 양은지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놀이공원에 방문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양은지와 세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은지는 앞서 남편 이호가 팀으로 복귀해 다섯 식구 중 네 명이 남아 허전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기도 하다.
이어 이날 양은지는 사진에 "오고야 말았지 뭐야 애셋 혼자 #롯데월드 나는 할 수 있다! 오늘도 최면을 건다 걸어! 덤벼라 놀이동산아ㅋㅋㅋㅋ"라는 글을 남겨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겠다는 다짐을 했다.
한편 배우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태국에 거주하며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태국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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