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autiful day in LA 참 이뻤던 오늘 #날씨가 #다했다 #좋다 #윤현숙 #일상 #동네한량언니 #yoonhyunsuk #goodweather #dt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원피스 느낌의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흰색 모자에 흰색 스니커즈까지 착용해 화사함을 자랑하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48세의 나이에도 군살 없이 날씬한 11자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