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지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말엔 비가 온다니 이번 주말을 만끽해야겠어요. 그래도 생일 당일인 내일은 비가 안온다는 일기 예보를 보니 신나네요. 아직도 철없는 유치원생의 마음을 갖고 있나 봅니다. ㅋㅋㅋㅋ그냥 철들지 않고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카페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입가 가득 번진 미소가 너무나도 아름답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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