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우식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최우식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 건강!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우식은 특유의 해맑은 표정으로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최우식은 최근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캐스팅 됐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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