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밀라노에서의 추억을 회상했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언제쩍이야 #throwback 2016 난의 첫밀란 요드레스 또 입어봐야지 밀라노에서 촬영할때 기억나니 애들아 이땐 음식도 나눠 먹으며 함께함이 좋았다 우리 곧 만나 #Milano 안녕"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밀라노 카페와 길거리, 몰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짧은 쇼트커트 머리 스타일을 하고 원피스를 입은 변정수는 그만의 모델 포스를 뿜어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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