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경수진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경수진은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경수진은 사진과 함께 "주말에도 운동 스케줄로 꽉꽉 쉴틈없이 꽉꽉"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경수진은 모자를 착용하고 걸어가고 있다. 경수진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바쁜 운동 스케줄로 보는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선사했다.
한편 경수진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우스'에 출연한 바 있다.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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