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동국의 자녀 설아, 수아, 시안이가 커플룩을 입고 귀여움을 뽐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7일 "#힘을내요#cheerup??#뮤직비디오촬영#musicvideo#shooting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커플룩을 입고 있는 설아, 수아,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아이들은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내며 송도의 공원을 누비고 있다.
이들의 다정한 우애와 동시에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5월 24일 첫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맘 편한 카페'는 1월 첫 시즌 방영 후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하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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