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인스타그램
신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7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신아영은 사진과 함께 "오 팔토시 짱 시원한데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아영은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올림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아영의 맑은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 신아영은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신아영의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깜짝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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