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귀여운 아들의 장난에 웃음을 터뜨렸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먹고 스트레칭 좀 하려는데 자꾸 방해하는 너 얘 넘 웃겨요 ㅋㅋ (엄마 머리끄댕이 놓으세요..) 낙타자세 넘나 시원한 것 안으로 자꾸 말리는 어깨와 짧아진 골반 앞쪽, 앞벅지까지 쭈우욱~ 늘려주니 정말 굿"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요가를 하며 굳은 몸을 풀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트레칭 중인 서현진의 주변으로 서현진의 아들이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고 있기도 하다.
서현진의 아들은 요가하는 서현진의 머리를 잡아 당겨 서현진을 당황하게 하는가 하면 요가 매트를 반으로 접어 서현진의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귀여운 서현진 아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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