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으. 오늘 하루 시작이 기가 막혀요 기똥차다!! 이 동네는 친절한분들만 모여사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과 박현선 부부가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사이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특히 양준혁의 슬림하고 작은 얼굴 크기 역시 돋보인다.

앞서 양준혁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고도비만 판정을 받고 긴급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양준혁은 최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