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딸 재시와 아이린의 투샷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 이쁘고 멋있고 사랑스러운 아이린. 재시의 롤모델"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저녁 8:50 PM!! E채널 맘카페"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 딸 재시는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 촬영현장에서 모델 아이린과 셀카를 찍고 있는 가운데 수줍은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맘 편한 카페'는 1월 첫 시즌 방영 후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하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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