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미연이 남편,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7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고 바르게만 #가족사진 #아들맘 생후350 #김미연 #아기스타그램 #sunshine #기도 #love #mylove 추억이될 정장군 12개월사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연은 아들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훈훈한 세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가족이다", "아들 진짜 심각하게 훈남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