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자수가 들어간 노란색 가디건에 흰바지를 매치한 채 외출에 나선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곱창밴드로 머리를 하나로 묶고 청순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Alcohol-Free'의 음원과 뮤비를 공개하고 11일 오후 1시(미국 동부 시간 0시) 열 번째 미니 앨범 'Taste of Love'를 정식 발매한다. 트와이스의 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는 최근 선주문 수량 50만장을 돌파했다. 미니 9집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 정규 2집 'Eyes wide open'(아이즈 와이드 오픈)에 이은 3번째 성과로 이로써 트와이스는 3연속 하프 밀리언 셀러 등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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