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유했다.
박은혜는 7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혜는 사진과 함께 "#제주도 오는 비행기가 이렇게 설레일 줄은 .. 코로나로 해외에 가고 싶고 그립고 그랬지만 이젠 굳이..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 내가 못가본 곳이 많은데...? 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아름답다.. 물에 들어가지 않고 보는것만으로도 힐링 .. #그랜드하야트제주 #수영장 #물놀이 #나도하고싶네 #쌍둥이엄마 #아들과여행"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혜는 새하얀 모자를 착용하고 여신 미모를 뽐내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박은혜의 행복한 근황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박은혜는 현재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의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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