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리나가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7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양꼬치 양꼬치 머그러 가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리나, 박용근 부부가 함께 맛집을 찾는 등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채리나는 여름에 어울리는 의상을 착용하고 군살 하나 없는 뒤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때 한 팬이 “리나언니 뒷모습 넘 힙하고 멋있어요”라고 하자 채리나는 “앞모습 보셨음 이 말이 쏙~들어가셨을 거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채리나는 “언니 몸매관리 어떻게 하세요?”라고 묻는 또다른 팬에게 “먹는거로 조절해용 운동은 따로 하진 않아욤”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Plus '내게 ON 트롯'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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