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조국이 김성은과 아이들의 깜짝 방문에 놀랐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성은과 정조국이 30일 만에 재회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은이 삼남매를 데리고 정조국 몰래 제주도 숙소에 찾아갔다. 이에 외출 나갔던 정조국이 가족들을 보기 위해 달려왔다. 30일 만에 만나는 정조국에 김성은과 아이들이 달려가 안겼다.

김성은은 "우리가 공항에서 구단버스가 있는거야. 그래서 애들이 아빠 없으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는데 진짜 없어가지고"라고 하소연했고, 정조국은 "이제 서프라이즈 좀 그만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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