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한 마리의 섹시한 뱀으로 변신해 화제다.

9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VMAs에서 한번 뱀을 잡았지만, 20년 후에는 내가 스스로 뱀이 되기로 결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뱀을 연상케 하는 섹시한 보디슈트를 입고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 후 리즈 시절을 되찾은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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