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양지은이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했다.

9일 오후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지하철 전광판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또한 꽃다발을 들고 싱그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양지은은 사진과 함께 "서울역에 다녀왔어요! 5월 하트퀸 감사드립니다. 꽃과 인이어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 받은 사랑으로 행복하게 노래하겠습니다 사랑해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양지은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 청백전', '내 딸 하자'에 출연 중이다. 또한 오는 26일 '미스트롯2' TOP7의 첫 비대면 팬미팅 'First Moment'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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