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경석이 양희은의 '여성시대' 22주년을 축하했다.
7일 방송인 서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프로그램을 22개월 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무려 22년을 매일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95.9 MBC 표준 FM 여성시대를 진행해오신 #양희은 DJ #감축드리옵니다 #영원하소서"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경석은 양희은을 위한 인간화환으로 변신한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양희은을 향한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양희은과 서경석은 MBC 표준FM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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