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이 손발 남겨주고 싶어서 출산 전부터 예약해뒀던 손발 조형물 드디어 했어요! 아기 손발이 작을수록 더 예쁘게 나온다고 해서 최대한 빨리해주고 싶었는데 조리원에 있느라 태어난 지 23일 만에 해줬어요. 완성본 넘나 기대 중! 사장님께서 직접 집으로 출장도 와주시고 정성스럽게 작업해 주셔서 감동받았어요♥(아직 옷이 많이 큰 울애기ㅎㅎ)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조이 #신생아 #출산선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 아들이 손발 조형물 제작을 받고 있다. 작고 소중한 나비 아들의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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