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여전한 미모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5세가 되면서 여성으로서 있고 싶은 모습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온화하고 상냥하게, 나답게 지내고 싶다. 여러분 많은 생일 축하 메시지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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