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나비가 아들 조이에 푹 빠진 모습이다.
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인스타 점점 조이로 도배 중... 이해해줘요. 엄마의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비의 아들 조이가 도트무늬의 옷을 입고 침대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디작은 몸으로 꼬물꼬물 대는 조이의 몸짓이 사랑스럽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