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민이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인 김지민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식탐쩌는 느낌이가 종일 밥도안먹고 물똥만 계속싸서 병원다녀왔어요! 체온도 빈혈도 다정상이라는데 주사맞았으니 괜찮겠죠...#느낌이#장염인가#배탈인가 제발 뭐든 제가 대신아프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포대기 한 것처럼 안고 병원에 가기 위해 외출한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민은 반려견이 아파 병원에 다녀왔다고 상황을 설명한 후 본인이 대신 아팠으면 한다고 마음을 전해 많은 애견인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지민은 2006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MBC 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