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늘씬하면서도 섹시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시랜에서 브라탑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운동 후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그녀는 슬림한 몸매와 대비되는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따.
한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러시아어뿐 아니라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를 구사하며 모델, 방송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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