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구재이가 아들의 이유식을 준비했다.
8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보글보글 오늘의 이유식. 오늘은 첫 소고기 맛보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아들의 이유식을 준비 중이다. 초보 엄마 답지 않게 능숙하게 아들의 이유식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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