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상경이 술을 먹는 바람에 아이들이 손해를 봤다.
8일 밤 10시 방송된 SBS '라켓소년단' (연출 조영광/극본 정보훈)4회에서는 윤현종(김상경 분) 때문에 대회가 무산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감독(신정근 분)은 윤해강에게 정인솔과 함께 배드민턴을 하라며 정인솔에게 가르쳐 주라고 지시했다. 이에 윤해강은 정인솔과 배드민턴을 하게 됐다. 윤해강은 "도움이 필요하면 내가 도와주겠다"고 했지만 정인성은 "텅텅이는 됐다"고 말했다.
윤해강은 "미안한데 운동은 공부가 아니라서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라며 "네가 뭘 알겠냐"고 했다. 하지만 정인솔은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윤해강은 깜짝 놀랐다.
이가운데 윤현종은 대회를 앞두고 전야제라며 후배들과 술을 마셨고 이로 인해 결국 늦잠을 자고 말았다. 하지만 이날은 경기가 있는 날이었고 깜짝 놀란 윤현종은 급하게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경기장으로 갔다.
윤현종은 대회를 앞두고 전야제라며 후배들과 술을 마셨고 이로 인해 결국 늦잠을 자고 말았다. 하지만 이날은 경기가 있는 날이었고 깜짝 놀란 윤현종은 급하게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경기장으로 갔다.
이때 배감독(신정근 분)은 윤현종에게 "학교 호명하고 5분안에 없으면 커트 아웃이니 빨리 가야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현종과 아이들은 제시간에 경기장에 도착하지 못했다. 배감독은 "10분이나 끌었는데 이제 호명할거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