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민기의 배드민턴 실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8일 방송된 SBS '라켓소년단' (연출 조영광/극본 정보훈)4회에서는 정인솔(김민기 분)의 배드민턴 실력에 깜짝 놀라는 윤해강(탕준상 분)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감독(신정근 분)은 윤해강에게 정인솔과 함께 배드민턴을 하라며 정인솔에게 가르쳐 주라고 지시했다. 이에 윤해강은 정인솔과 배드민턴을 하게 됐다. 윤해강은 "도움이 필요하면 내가 도와주겠다"고 했지만 정인성은 "텅텅이는 됐다"고 말했다.
윤해강은 "미안한데 운동은 공부가 아니라서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라며 "네가 뭘 알겠냐"고 했다. 하지만 정인솔은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윤해강은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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