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유미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방송인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은 화이트라인 발은 화이트. 넘 이쁘죵? 마음들엉~~~"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네일을 인증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유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슴 눈망울이 미모를 한층 배가한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또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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