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변정수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9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뭐야?? 바람은 부는데 더워!! 4월만 하더라도 샌들 신고 다니기 아직인가?했는데"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핫팬츠를 입고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변정수는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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