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저녁을 양껏 먹을 것을 예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꼬리물기 미팅에 오늘 첫 끼 저녁은 왕창 먹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최희는 바쁜 스케줄 속 간단하게 컵라면으로 끼니를 떼우고 있는 모습이다. 최희는 밥 먹을 시간 없이 일하며 육아에 방송일까지 열심히인 워킹맘으로서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최희는 이날 식사 때를 놓친 대신 저녁을 양껏 먹을 거라며 다짐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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