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모모가 새 앨범 셀프홍보에 나섰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는 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오늘 6시이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소녀 느낌이 물씬 나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모모는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늘(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Alcohol-Fre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오는 11일 오후 1시(미국 동부 시간 0시)에는 열 번째 미니 앨범 'Taste of Love'를 정식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