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RBW 측이 휘인의 재계약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9일 마마무의 소속사 RBW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휘인 재계약 관련하여 아직 결정된바가 없으며, 최종 논의중인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휘인이 RBW와 이별 후 FA시장에 나온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결정과 동시에 공식적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이며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휘인은 지난 2014년 화사, 솔라, 문별과 함께 마마무로 데뷔했다. 마마무는 '음오아예', '데칼코마니', 'HIP', '고고베베', '딩가딩가'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마마무는 최근 신곡 'Where Are We Now'를 발매 후 활발하게 활동 중이고, 휘인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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