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혜영이 배우 오연수, 방송인 노홍철과 데이트를 즐겼다.

9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카소전시. '뭉쳐야뜬다'로 친해진 해맑은 조합 #예술의전당 #노홍철책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영, 노홍철, 오연수가 전시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의외의 쓰리샷이 신선하다.

2019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세 사람이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나누며 만남을 즐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현재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그림도둑들'은 세기의 명화 속에 숨겨진 기상천외하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는 인포테인먼트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