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은지가 컴백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9일 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 17일 얏 !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지는 유럽풍 화려한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쏟아질 듯 커다란 눈에 컴백 준비를 마쳐 베일 것 처럼 날렵한 은지의 턱선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은지는 최근 브레이브걸스의 역주행곡 '롤린'으로 활동했다.
또한 은지가 속한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6월 17일 새로운 썸머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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